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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구용 원목가구 '원목 종류별 특징'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6-01-21 18: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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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17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주방을 만드는 곳, 쿠스한트입니다.

요즘 원목으로 가구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그만큼 진짜 원목소재를

선호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가구용 원목가구 종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원목의 종류를 알아보고, 원목별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월넛은 진한 밤색의 호두나무로 진하고 검붉은 색을 띠며 색과 결이 고급스러워 가구 작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우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수목을 제외하고는 가격대가 가장 높으며 특히 뿌리 쪽의 무늬로 만든 가구는 최고급 가구로 평가받기도 하는 원목 종류입니다.

내구성이 높고 수축력이 적어 타 수종에 비해 변형이 적으며 워낙 인기가 많은 나무로 MDF 판 위에 월넛 무늬목 시트지로 생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크는 오래 전부터 앤티크 가구나 빈티지한 가구에 많이 사용된 소재입니다. 결이 촘촘하고 색상이 밝아 집의 분위기를 환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으로 호랑이 무늬 같은 큰 나뭇결이 특징인 오크는, 와인이나 맥주를 저장하는 통으로도 사용되는데요.

오크로 만들어진 가구는 세월의 맛이 잘 살아 있는 멋스러운 가구가 많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애시는 오크와 마찬가지로 결이 촘촘하지만 오크보다는 조금 더 밝은 색상을 지니고 있는 원목입니다.

브라운과 화이트로 종류가 나눠지며 주로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 집성목으로 수입되는 원목이랍니다.

월넛과 오크보다 가격대가 적당하고, 단단한 내구성 때문에 국내 자체 공방에서 제작하는 가구에 많이 사용되는 원목입니다.


 

티크는 고급 수종 중 하나로 주로 인도네시아 쪽에서 들어오는 원목입니다. 나무 자체에서 발생하는 오일 성분이

병충해를 막아주는 특징이 있으며, 마감재와 실내 가구는 물론 선 베드 등 아웃도어용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소나무의 한 종류인 레드파인은 러시아, 핀란드 등 북반구의 추운 지방에서 자라나는 소나무로, 소나무 계열 중에서 가장 변형이 적고 단단합니다.

노르스름한 목재에 약간의 붉은 나이테와 결이 있으며 결이 거칠어 빈티지한 느낌을 내기에 적당한 원목입니다.

 

레드 파인과는 반대로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소나무를 말하는 라디에타인은 칠레,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등이 주요 원산지입니다.

라디에타파인은 옹이가 거의 없고 색상이 밝으며 결이 길게 뻗어 있는 것이 특징인 원목으로 주로 단판, 합판, 목공 등에 사용됩니다.

 

원목은 날씨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원목 가구를 오래도록 잘 사용하려면 집 안 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벽에 붙여 배치하는 것보다는 통풍이 잘 되도록 거리를 두어 배치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가구를 닦을 때는 물을 꼭 짠 천으로 닦아주고, 2년에 한 번씩 식물성 오일을 부드러운 천으로 얇게 발라주면 좋습니다.


오늘은 가구용 원목가구 목재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만약 원목가구를 구입하시게 된다면

취향에 따라 원목의 특성을 잘 고려해서 가구 목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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